종합 진단 결과에 따른 합격 확률은 어떻게 되나요?
| 판정기준 | 설명 | 합격확률 |
| 안정 |
최초 합격 가능성이 높은 판정입니다. |
70% 이상 |
| 소신 |
최초 합격 가능성이 비교적 높은 판정입니다.
자기점수와 배치점수 차이가 +에서 클수록 합격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자기점수와 배치점수 차이가 -범위이면 추가 합격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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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70% |
| 도전 |
추가 합격을 기대해야하는 판정입니다.
자기점수와 배치점수 차이가 적을 수록 추가 합격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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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40% |
| 상향 |
합격 가능성이 낮은 판정입니다.
대학의 수준, 경쟁률, 지원경향에 의해 합격 확률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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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이하 |
같은 판정결과라도 차이점수에 따라 합격 가능성은 차이가 있습니다. [ex)소신 판정이라도 +점수가 클수록 합격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배치점수는 어떻게 나오게 되나요?
배치점수는 지난 몇 년간의 입시 결과 및 최근 입시에서의 선발/지원 경향을 반영해 산출이 됩니다.
배치점수에는 가산점이 반영되어 있나요?
모집단위 특성에 따라서 가산점 적용 여부가 결정이 됩니다.
예를 들어 해당 모집단위에 가산점 적용자의 지원률이 높다면 배치점수에 가산점이 반영되지만 반대의 경우라면 배치점수에 가산점이 100%반영되지 않습니다.
자기점수는 어떻게 나오게 되나요?
대학별 수능/학생부 점수 계산식에 따라 산출이 됩니다.
왜 어제 검색한 진단결과(배치점수, 자기점수, 진단)와 다른가요?
2022학년도 수능 성적, 모집요강, 변환표준점수, 수시이월인원 적용 여부 및 모의지원 결과에 따라서 배치점수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진단 역시 변경될 수 있으므로 최종 원서 접수 전까지 계속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